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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루리01
작성일 : 19-09-11 17:12  조회 : 1회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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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올거라는.. 그것도 내가 도착하는 시간부터

쏟아진다는 예보..

다행히도 비가 안왔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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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게소에 들르는데 하늘이.. 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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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주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내려서

숙소까지 걷기로 했다.

짐이 무거워서 버스 계단 오르내리기도 힘들거 같아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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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도를 켜고 걷기시작했다.

지도치가 왠일로 똑바로 가고있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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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분 15분 걸었을까.

경주 여행 잠자리를 책임져줄

게스트하우스가 나타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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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매 사이트에서 보자마자 픽!

게스트 하우스는 첨이지만

개인 화장실 욕실이 있다니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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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예약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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넘 예쁜거 아님???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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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시에서 3시 도착 예정이라고 했는데,

1시에 도착.

문을 열고 들어가는데...

도어락 잠겼네~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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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.번도 없어서 기다리다보니 투숙객이 들어가길래 냉큼 따라 들어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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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...

인테리어 실화인가...

색감이 너무 예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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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중에 내집 사면 이런 색으로 하고 싶었는데..

조명이 없어서 좀 어둡게 찍혔지만

실제로 보면 사진 찍고 싶은 욕구가 뿜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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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어왔던 커플이 가고, 덩그러니 남아서 사진이나

찍고 앉아 있는데 무슨 소리가 났다.

청소중이신가보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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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려오시길래 인사했는데 못 들으셨나봐..

나 보고는 엄청 놀라심.. ;;;

죄송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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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층 핑크방으로 안내를 받고 올라가려는데,

주인분이 캐리어를 들어주시겠다고했다.

위로 가면 계단이 좁다고..

감사합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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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기에서 그거 봤는데 얼마나 좁길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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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 네.. ㅋㅋㅋ

어떻습니까 예쁘면 됐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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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크방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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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!

근데 문이 잠겨있네??비번모지

하고 물어보러 내려갔는데

아고다 페이지에 남겨두셨데..

어케 하는지 몰라서 문자로 받음..

아 참내.. 이런데서 또 아날로그 들통난다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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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중에 보니 메일로 와 있었다 이그이그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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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실도 크고, 물론 세면대는 매우 작았지만 괜차나

나도 작은데 뭐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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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거 깃털임..ㅎㅎ

어쩜 조명도 예뻐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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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!

그리고 침대가 물침대래..

오늘 꿀잠을 기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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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주야 기다려~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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